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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. 휴대폰 브랜드 체감 만족률


    보유 브랜드 제조사의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대해 만족하는 소비자(10점 만점에 8점 이상)의 비율 자료임
    09년 11월 아이폰3 출현 전까지는 삼성의 독주였으나, 애플은 아이폰3로 삼성(46%)보다 충격적으로 높은 73%의 만족률로 시장에 진입(텔레콤R 10상-01).
    이후 애플의 브랜드 만족률은 희소성과 신상 효과의 소멸로 격차가 많이 감소했으나, 아이폰5S의 출시로 그 격차를 다시 크게 벌림(5S 72%, 갤노트3 43%) .
    삼성은 08년 이후 40% 중반의 만족률을 유지해 왔으나 13년 하반기 갤S4 이후 처음 30%대로 후퇴하며 하락세로 돌아섬.
    LG는 LTE 도입 전까지 20%p 이상의 차이로 삼성에 뒤짐. LTE 도입 후 급격히 추격해 ’14년 하반기 사상 최저인 3%p 차이로 접근함. LG의 상승, 삼성의 하락세가 이어진다면, 2015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역전이 될 수 있음.


  • 2. 휴대폰 제품 만족도 (상품성)


    휴대폰 구입 6개월 이내인 소비자가 구입제품의 디자인·기능·성능 등 제품력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하는지 평가한 것을 1,000점 만점으로 환산한 결과임.
    제품만족도는 애플 진입 전과 후가 크게 다름. 애플 이전에는 스카이와 LG가 미세한 우위를 보이기도 했으나 브랜드 간에 큰 차이가 없었음.
    애플은 11년 상반기 삼성을 큰 차이로 앞서며 진입했고, 신제품 출시 때 마다 그 차이를 더 벌려 나가고 있음 (텔레콤R 13상-01).
    삼성은 스마트폰 초기(’10년 상) 적지 않은 차이로 LG를 앞섰으나, 13년 상반기(17차) 갤럭시 S4의 추락으로 LG에 역전 당함. 그 이후 계속 열세임.
    애플의 제품만족도는 경쟁사와 달리 계속 고공행진을 하며 격차를 넓혀가고 있음(텔레콤R 14상-02).국산의 경쟁열위는 우려할 만한 수준임.


  • 3. 휴대폰 초기품질 문제점 수 (대당 평균 건 수)


    휴대폰 구입 6개월 이내인 소비자가 구입제품을 사용하면서 경험한 문제점(결함 고장 포함)의 수를 센 것임. 따라서 수치가 적을수록 좋은 것임.
    피쳐폰 시절 각 브랜드간에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, LG와 모토로라가 삼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제점 수가 적었음(텔레콤R 08하-02).
    국산폰은 스마트폰 출시 이후 문제점수가 1.5배 이상 증가했으나(텔레콤R 11상-04), 그 이후 점진적으로 문제점을 줄여 나가고 있음.
    애플은 월등한 품질 안정성을 갖고 시장에 진입함(텔레콤R 11상-04). 국산의 급격한 개선 추이에 힘입어 그 격차는 상당히 해소 되었음.
    국내업체만 비교하면 스마트폰 초기에는 삼성이 LG 보다 문제점이 적었음. LTE에 들어서서는 삼성의 문제점이 LG는 물론 팬택 보다도 많아 최하위권으로 밀림.
    애플의 품질우위는 최근 많이 사라짐.


  • 4. 휴대폰 AS 경험률


    국산 피쳐폰을 기준으로 보면 소비자가 A/S를 받은 경험률은 초기에는 SKY가 가장 높았고, 후기에는 삼성이 가장 높았음.
    LG는 피쳐폰 시절 내내 A/S 경험률이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음.
    스마트폰 시대가 열린 이후에도 대개의 경우 LG의 A/S 경험률은 삼성 보다 낮았음. 삼성 대비 LG의 품질 안정성이 뚜렷함
    스마트폰 초기 삼성폰은 문제점수 많고, A/S율 높고, 재수리율도 높은 최악의 상황을 겪음(텔레콤R 11상-03).
    애플의 A/S경험률은 전반적으로 국산 보다 낮았지만 극심한 부침 현상을 보였음. 이는 애플이 매년 10월경 신규 단말을 출시하면서 누적 판매량이 늘어나는 다음 해 하반기에 서비스 수요가 몰리는 현상으로 보임(텔레콤R 13상-03).


  • 5. 휴대폰 AS 만족도


    휴대폰 A/S를 받은 후 그 경험에 대한 평가를 1,000점 만점으로 구한 것이 A/S만족도임.
    휴대폰 A/S 만족도의 경쟁은 A/S 세계 최고 수준인 국내업체간 경쟁 중심이었음. 08년 상반기까지 삼성과 LG는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경쟁을 해 옴.
    08년 하반기 삼성이 확실한 우위에 오른 이후(텔레콤R 08하-04) 13년 상반기 까지 삼성의 독주가 계속되었으나, 13년 하반기 이후 다시 삼성과 LG는 혼전을 벌이고 있음(텔레콤R 14상-09).
    애플의 A/S는 시장진입 초기 약간의 거부감이 있었으나, 곧 최상위권으로 도약하고 ‘13년 하반기에는 삼성보다 좋은 평가로 1위에 오름. 그러나 ‘14년 상반기 과거의 리퍼비시 정책을 버리고 난 후 최하위권으로 밀려남.


  • ■ 참고: 이동통신 기획조사 개요

 

      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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